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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성도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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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CKBC
댓글 0건 조회 117회 작성일 22-05-10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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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18:21‬ ‭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으니, 혀를 잘 쓰는 사람은 그 열매를 먹는다.”

‭‭

말에는 큰 능력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말씀으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사람도

말에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한 말에는 선한 열매가 

악한 말에는 악한 열매가

열린다는 것이 바로 능력을 의미 합니다.


말 한마디로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기도하고

말 한마디로 사람을 죽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런 능력을 가진 말을

우리는 아무 생각없이 너무도 쉽게 내뱉습니다.

내가 내 뱉은 말이 어디에서 열매가 

맺힌다는 것을 인식하지 않고

내 기분에 따라서 말을 합니다.


듣는 상대방을 생각하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한 마디 말을 할 때

우리는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해야 합니다.


머리에서 생각하고,

마음으로 걸러서 

입으로 

살리는 말, 격려하는 말, 사랑의 말, 참되고 진실된 말을 

해야 합니다.


어제 내가 무심코 한 한 마디 말이

오늘 나의 삶에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오늘 내가 조심해서 하늘의 언어를 사용하면

내일 나의 삶에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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