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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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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Aug 08.2022 “로고스가 레마가 되게하라”
    하루를 여는 말씀로마서 10:17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생기고, 들음은 그리스도를 전하는 말씀에서 비롯됩니다.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합니다.무엇을 들어야 할까요?‘그리스도’ 즉 ‘구원자’ ‘구원의 길’ ‘십자가 은혜’를 들어야 합니다.예수를 믿음으로 얻어지는 어떤 결과를 듣는 것이 아닙니다.예수님께서 십자가 사건을 통해서보여주시고, 이루어주신 일을 들어야 합니다.그것이 복음입니다.하지만 그 복음이어떤 사람에게는 단순한 기독교 이야기가 될 수 있고,어떤 사람에게는 영생을 얻는 구원의 이야기가 됩니다.복음은 ‘로고스’입니다.하지만 그것을 ‘레마’로 받을 때나에게 영생이, 기쁨이, 감사가 넘치게 됩니다.성경은 ‘로고스’입니다.하지만 그것을 ‘레마’로 받을 때나의 삶이, 삶의 목적과 방법이그리고 꿈과 소망이 달라집니다.그리스도가 전한 말….그 말이 나에게는 ‘레마’가 될 때그리스도가 가실 길을나도 따라 갈 수 있고,그리스도가 지신 십자가 처럼나의 십자가를 질수 있게 됩니다.오늘 성경의 말씀속에서‘레마’의 말씀이 나에게 주어져서그 말씀을 붙잡고어제와 다른 삶을 통해 은혜를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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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Aug 04.2022 “믿음의 눈을 떠라”
    하루를 여는 말씀시편 28:7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이시니 내 마음이 그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그를 찬송하리로다광야에서 사방에 나를 죽이려는 사람들로 가득한 위험 속에서시편 저자는자신의 주변을 감싸고 있는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마치 눈으로 보듯이고백하고 있습니다.믿음은 그런것입니다.보이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실체를 보는 것입니다.사람의 눈으로 보이지 않지만,믿음의 눈으로 볼 수 있는 것그것이 믿음입니다.엘리사를 섬기는 제자가자신들을 둘러싼 아람군대를 눈으로 보고 무서워 하지마,엘리사의 기도로 제자의 믿음의 눈이 밝아졌을 때아람군대를 둘러쌓고 있는불말과 불병거를 보게 됩니다.믿음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느끼고, 그것을 찬양하는 삶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세상을 바라보는 눈도 중요하지만,세상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볼 수 있는 믿음의 눈이 더 중요합니다.세상을 바라보는 눈은 나의 기를 죽이지만,믿음의 눈은 위로가 되고, 힘이 되고,기쁨이 넘치게 합니다.오늘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고 경험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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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Aug 02.2022 “행운이 아니라 약속을..”
    하루를 여는 말씀시편‬ ‭119:114‬“주님은 나의 은신처요, 방패이시니, 주님께서 하신 약속에 내 희망을 겁니다.”‭‭세상 사람들은 ‘운’을 따라갑니다.그 ‘운’이 나의 삶에 있기를 기대합니다.‘운’을 다른 말로 ‘행운’ 이라고도 합니다.그 ‘행운’을 쫓아가는 인생들의 특징은‘행복’을 누리지 못하고 산다는 것입니다.성도는 ‘행운’을 쫓는 사람이 아니라‘약속’을 믿고 따라가는 사람입니다.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자녀들에게‘약속’을 해 주셨습니다.그 ‘약속’ 안에는세상 사람들이 쫓아가는 그 ‘행운’이라는 것이기본적으로 들어 있습니다.세상 사람은 ‘행운’을 찾아야 하지만,성도는 ‘행운’이 주어지는 것입니다.평생에 한번 있다고 하는 ‘운’을 따라가는 세상 사람들은언제나 조급하고,다른 사람을 경쟁자로 여기고언제나 부족함 가운데 자신의 삶이 불행하다고 여깁니다.하지만 ‘약속’을 믿고 따라가는 성도는평안이 주어지고,사랑의 교제가 이루어지며언제나 부족함이 없이넉넉함을 누리며하루하루 감사의 삶을 살게 됩니다.오늘 ‘약속’을 믿고 따라가는복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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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Jul 29.2022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
    하루를 여는 말씀시편‬ ‭145:18‬“주님은, 주님을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가까이 계시고, 진심으로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가까이 계신다.” 하나님을 믿으면서잘못 알고 있는 것이..하나님은 저 높은 하늘에 계시다고 믿는 것입니다.물론 그곳에도 계시지만,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 모든 곳에충만하게 계시는 분입니다.그러므로먼 곳에 계시는 분이 아니라지금 나의 곁에도,지금 나의 마음 속에도 충만하게 함께 계시다는 것입니다. 작은 음성으로 불러도그것을 들을 수 있는 곳에 계시는 주님항상 나의 작은 신음에도 귀를 기울이시는 주님먼 곳이 아니라나의 마음 속에,나의 곁에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는 주님그분을 의식하며 사는 것,그분을 느끼며 사는 것,그것이 신앙생활입니다. 내가 부를 때에 더욱 가까이 오시는 분내가 진심으로 부를 때더욱 가까이 오시는 분 그 하나님이 오늘나와 함께 내가 있는 곳에서내가 삶으로 드리는 예배를 받으실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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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Jul 26.2022 "나의 힘이 되신 하나님"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18:1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하나님께 나를 위해서 일하시는 것을 경험함으로 그분이 나의 힘이 되신다는 신앙의 고백을 할 수있는 성도가 얼마나 있을까? 교회를 다니고, 예배를 드린다고 하지만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고, 나를 위해 일하고 계시며, 나의 삶을 지켜 보호하신다는 확신하는 믿음을 가지고 하루하루 주님과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는 성도가 얼마나 될지... 시편을 쓴 사람은 자신의 형편이 좋은 상황에서 쓴 것이 아닙니다. 어렵고 힘든 상황 척박하고 외로운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자신을 위해 함께하시고 자신의 삶을 보호하시며 인도하신다는 것을 확신하며 기도한 것입니다. 우리는 상황이 좋아야 은혜라고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함께 하심이 은혜라고 합니다. 이 두가지 생각의 차이가 감사의 삶과, 불평의 삶으로 나누게 합니다. 오늘 나의 힘이 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그분을 찬양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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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Jul 16.2022 "이루시는 하나님"
    하루를 여는 말씀시편 37:4-5"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자녀에게 꿈을 주십니다.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자녀가 꿈을 갖기를 원합니다. 2011년 7월11일에 주신 하나님의 꿈인"작은 교회 목회자 가정을 섬기라"그 꿈을 주시고, 그 꿈을 품고 목회를 해 왔는데,그 꿈을 2022년7월18일에 23가정의 작은 교회 목회자 가정을섬길 수 있도록 이루어주셨습니다.하나님이 주시는 꿈은 그 꿈을 꾸면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에게이루어주시는 것입니다.중앙교회 모든 가족들과 함께하나님이 맡기신 꿈을함께 이루어가고 함께 누릴 수 있는 은혜가너무도 감사하고 감격스럽습니다.꿈을 주실 때이것이 가능할까? 의심하면 안됩니다.꿈을 주셨으니이것을 이루실 하나님을 기대해야 합니다.그것이 믿음입니다.주시는 꿈은나의 형편을 살피시고 주시는 것이 아니라나의 믿음을 보시고,또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여주시기 위해주시는 것이니언제나 감사하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일하심을 바라보는 것입니다.그것이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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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Jul 15.2022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루를 여는 말씀고린도전서‬ ‭15:57‬“그러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우리는 감사를 드립니다.”그리스도인들은 언제나 세상과 치열한 영적 싸움을 하며 살아갑니다.어느 순간이든 마귀는우리의 마음을 무너뜨리고,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어 놓기 위해서최선을 다해 그리스도인들을 흔듭니다.하나님께서는 그러한 마귀에게 대적하라고 하셨습니다.피하지 말고 싸워서 이겨내라고 하셨습니다.그런데마귀와의 싸움에서이미 그리스도 예수께서 이겨놓으셨다는 것을기억해야 합니다.십자가의 사건으로 우리에게는 구원의 길을 열어 놓으셨고,마귀의 머리를 상하게하셨습니다.이제 우리는 매순간 벌어지는영적 전쟁을 인식하고싸워야 하는데, 나의 힘이 아니라,나의 능력이 아니라,예수님을 통하여, 예수님의 능력을 힘입어 싸워여 합니다.하나님께서는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야 우리에게 승리를 주신다 하셨습니다.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을 의지하여그분이 주시는 능력으로그분을 향한 우리의 믿음으로오늘도 싸워 마음을 지키고, 신앙을 지키며승리하는 하루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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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1
    MCKBCJul 13.2022 “두려울 때”
    하루를 여는 말씀시편‬ ‭56:3‬ ‭“두려움이 온통 나를 휩싸는 날에도, 나는 오히려 주님을 의지합니다.”‭‭두려움은 마음을 혼란하게 합니다.이런 저런 생각들이실타래 처럼 얽혀서마음의 중심을 잡지 못하게 하고문제와 상황을 바르게 보지 못하게 합니다. 두려움이 다가오는 상황에서성도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이 필요합니다.믿음으로 마음의 중심을 잡을 때두려움의 실체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복잡한 일이 생겨도사실 큰 문제가 아닌 것이 많고,아무리 큰 문제라 할지라도해결할 수 있는 길은 다 있습니다.두려움은 그것을 알지 못하게 하고보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성도의 시선은 언제나 하나님을 바라 보는 것입니다.어떤 문제 앞에서도주님을 바라볼 때 내 마음을 지키는 것이고,내가 사는 길입니다. 오늘도 주님만 바라봅니다.세상의 것들이 아무리 마음을 아프게해도주님을 바라보는 그 시간을 통해위로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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