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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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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CKBC
댓글 0건 조회 27회 작성일 24-02-03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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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마태복음 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소금이 짠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그 짠 맛을 되찾게 하겠느냐? 

짠 맛을 잃은 소금은 아무데도 쓸 데가 없으므로, 바깥에 내버려서 사람들이 짓밟을 뿐이다.


성도는 소금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소금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소금은 짠 맛을 내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짠 맛은

재료와 재료의 맛을 하나로 연결하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음식을 할 때

아무리 좋은 재료를 많이 넣었어도

소금이 각각의 재료의 맛을

하나로 연결하지 않으면

맛이 없는 음식이 됩니다.


성도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각각의 특성을 연결하여

화평을 만드는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화평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분열을 만들고

다툼을 만들어 낸다면

그리고 하나로 연결시키지 못한다면

밖에 버려지게 됩니다.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가 

찍혀서 불에 태워지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 나를 통해

가족이 더욱 사랑하게 되고

성도들이 더욱 사랑하게 되어

웃음이 넘치고

행복이 넘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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