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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나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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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CKBC
댓글 0건 조회 47회 작성일 22-06-11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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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출애굽기 3:15

하나님이 다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기를 여호와,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여라.

이것이 영원한 나의 이름이며, 이것이 바로 너희가 대대로 기억할 나의 이름이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이라는 표현을 쓰시며서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구절을 묵상하면서

깨달은 것은

하나님께서는 나를 만나신다는 것입니다.

다른 어떤 사람의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인격적으로 만나주셔서

나의 하나님이 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대게

목사님이 소개하는 하나님

다른 어떤 믿음이 좋은 분이 간증하는 하나님을

마치 내가 만난 하나님으로 착각하고

믿음 생활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 결정적인 순간에

하나님을 붙잡지 못하고,

하나님을 의지 하지 못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나를 만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시고자 하십니다.

오늘 나를 만나서

나에게 필요한 은혜를 주시고자 하십니다.

오늘 나를 만나서

나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십니다.

어떤 사람의 하나님 아니라

나의 하나님이 되시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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