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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주인을 바라보는 종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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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CKBC
댓글 0건 조회 57회 작성일 22-06-09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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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123:2

상전의 손을 살피는 종의 눈처럼, 여주인의 손을 살피는 몸종의 눈처럼, 

우리의 눈도, 주님께서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시길 원하여 주 우리 하나님을 우러러봅니다.


종의 눈은 언제나 주인을 향해 있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서도

화려한 행사가 열리는 곳에서도

풍경이 좋은 야외에서도

종의 눈은 언제나 주인을 향해 있습니다.


주인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살펴서

즉각적인 반응과 순종을 위해서

주인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종이 주인을 바라볼 때

주인은 종의 모든 것을 책임지게 되어있습니다.

그가 먹고 마시는 것, 안전, 삶....


예수님을 믿는 우리도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세상이 아무리 화려해도,

세상이 아무리 신기해도

우리의 눈은 하나님을 향해 있어야 합니다.


하와가 하나님이 아닌 선악과를 바라 볼 때

죄의 길로 들어선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모든 순간

어떤 환경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볼 때

내 안에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수 많은 일들이, 사건들이

우리의 시건을 빼앗으려 할 것입니다.

모든 순간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바로는 

승리의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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