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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광고"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20-05-15 (금) 03:48 조회 : 21
오늘 주정부에서 발표가 있었던 것을 아실 것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그동안 모임을 제한 것에 대해서 발표가 있었습니다.

10명 이상 모이지 말라고 했던 예배에 대해서
건물 수용인원의 50%만 모일 수 있도록 조금은 완화된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주정부와 사회적 상황에 따라서 다음과 같이 저희 교회에서 예배와 모임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1. 1차 계획                                                                                  
   1) 5월 한달은 계속해서 주일 예배는 지금과 같이 
      주일 1부 예배는 실시간 영상예배로 드리고,      
           2부 예배는 Drive-In 으로 드리겠습니다.                                                      
      금요예배는 지금과 같이 실시간 영생예배로 모임을 갖되, 참석하고 싶은 분에 한해서 신청을 받아 최소한의 
      인원으로 모이겠습니다.
   2) 소독 전문 회사와 계약을 맺어 매주 교회를 소독하겠습니다.
   3) 예배당안에서는 모든 분은 마스크를 착용하셔야 합니다.
   4) 예배당에 들어 오실때 모든 분들의 체온을 측정하겠습니다. 열이 있는 분은 다른 곳에서 예배하도록 하겠습니다. 

2. 2차 계획
   1) 6월부터는 주일 예배를 3부로 나누어서 드리겠습니다.  우리 교회 수용인원이 250명이기에 전교인이 다모여도 
      괜찮지만, 아직은 사회적으로 바이러스가 줄어드는 시기가 아니기에 조금더 지켜보고, 조심하고자 합니다.

      1부 예배는 오전 8시,  2부 예배는 9시45분  3부 예배는 11:30분에 드립니다.
      한 예배에 30명이 넘지 않도록 조정을 할 것입니다.
      예배시 사회적 거리를 두기 위해 한 줄에 두분이 앉고 한칸씩 띄워서 앉도록 합니다.
   2) 매주 소독을 할 것이고, 예배와 예배 중간에는 실내 환기를 시킬 것입니다.
   3) 예배시 모든 참석자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4) 예배당에 들어 오실때 모든 분들의 체온을 측정하겠습니다. 열이 있는 분은 다른 곳에서 예배하도록 하겠습니다. 

3. 3차 계획
    1) 2차 계획까지 진행을 하면서 사회적으로 안정이 되면 7월부터는 정상 예배로 환원하겠습니다.  하지만 별 변동이
       없으면 2차 계획을 한달 더 지속할 것이고, 사회적 상황이 더욱 악화가 되면 다시 1차 계획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사회적 분위기를 살피면서 교회의 건강과 성도들의 건강을 살피면서 이 계획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사회적 분위기보다 반박자 늦게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성가대는 3차 이후에 결정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그전까지는 성가대 모임은 쉬도록 합니다.

성도님들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1) 평상시 가정에서 직장에서 스스로 위생에 신경을 쓰시기 바랍니다.  병에 걸리는 것은 직장에서, 
      가정에서 생활하다가 걸리는 것이지 교회에서 걸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공동체의 건강을 위해 여러분 스스로 위생에 철저하셔야 합니다. 그로서리를 가시거나 코스코나 시장을 
      보러 가실때 특별히 주의하시고, 될 수있으면 가시는 횟수를 줄이시기 바랍니다.  요즘 그로서리가 몸시 붐빈다고
      합니다. 그런만큼 전염의 위험이 높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믿음을 잃지 않고 기도해주시고, 예배에 참석하시는 여러분들을 축복합니다.
한 동안은 계속 조심하셔서 건강한 가정을, 건강한 교회를 세워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